


2년이 넘는 시간동안 턱관절의 통증과 잡음, 목, 어깨의 통증을 겪으며 만성화된 분이었습니다.
평소 사무직으로 근무하면서 자세와 습관이 좋지 못했으며 안면비대칭과 함께 체형 또한 밸런스가 많이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내원 당시 편하게 입을 벌리기 힘들었으며 아래턱이 앞으로 나오면서 치아의 교합도 좋지 않았습니다.
바로선치료 2회차 치료 이후부터는 턱관절의 증상과 광대뼈의 통증은 사라졌으며 치료가 종결될 때에는 턱관절이 바른 위치를 찾아가면서 치아의 교합도 개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