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면비대칭이 있을 때 유독 한쪽 광대뼈가 옆으로 벌어진다거나 윗턱뼈가 돌출된다거나 하여 한쪽의 얼굴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턱관절의 문제는 선행되어있기에 아탈구 되는 쪽이 일치할 경우 턱근육 또한 과긴강되고 볼살까지 더 붙게 되면 좌우 얼굴 크기의 차이가 매우 커지게 됩니다.
이 분의 경우도 위와 같은 사례였습니다.
우측 광대뼈가 올라가면서 바깥쪽으로 벌어지고,
우측 위턱뼈가 돌출되면서,
우측 턱관절에서 아탈구가 나타나면서 턱근육이 과긴장되고
우측에 지방조직까지 더 생긴 상황이었습니다.
바로선치료를 통해 이마, 광대, 위턱, 아래턱, 경추의 교정은 충분히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우측볼과 턱근육의 연조직의 부피감소만 남은 상황이었는데 군입대로 인해 치료가 종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