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

[칼럼] 턱관절장애의 평균 치료기간은?

By 2025년 12월 13일No Comments
[칼럼] 턱관절장애의 평균 치료기간은?

안녕하세요. 라율한의원 대표 원장 박지현입니다.

턱관절장애는 의학 용어로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라고 하며,

턱관절(악관절)과 주변 구조인 근육, 인대, 디스크 연골 등에 생기는 기능적,

해부학적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나 운동 제한 등이 발생하는 질환군인데요.

만약 턱을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기거나,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치료 시 교정을 비롯해 다양한 시술을 받으시면,

주 1-2회 통원(내원) 기준으로 몇 주 안에 회복될 수 있습니다.

 

턱관절장애의 정의

 

턱관절은 아래 턱인 하악골과,

머리뼈인 측두골이 만나는 부위에 위치한 얼굴의 유일한 관절입니다.

씹기, 말하기, 하품 등의 다양한 턱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만드는데요.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통증을 시작으로,
소리, 개구 제한 등의 기능 이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병은 다양한 이유에 의해 출현하며,

심지어 기질적 이상 없이 스트레스성으로도 유발됩니다.

 

턱관절장애의 원인

 

턱관절장애는 기계적인 이유로 가장 자주 발생합니다.

딱딱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안 좋은 습관에 의한 과도한 턱의 사용이 있는데요.

또 입을 크게 벌려 노래를 하는 행동 역시 문제입니다.

노화 등의 이유로 관절원판의 변위, 관절염, 변형 등이 생겨도 찾아옵니다.

다음으로 턱 또는 얼굴 부위의 직접적인 외상이 있습니다.

교통사고나 낙상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해부학적 문제, 부상 및 스트레스성

 

때로는 근육에서 비롯됩니다.

저작근의 긴장 또는 경직에,

스트레스성으로 이갈이나 이 악물기가 반복될 때 말이죠.

간혹 류마티스 관절염이 턱관절을 침범해 출현하며,

나이 들어 골관절염이 턱관절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에는 평생 한 쪽으로만 씹는 습관에 의해서도 발병합니다.

심지어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보는데,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이 심해 악관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턱관절장애의 증상

 

턱관절장애는 증상을 통해 발병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턱의 통증으로,

귀의 앞 쪽이나, 측두부, 목, 어깨까지 통증이 퍼질 수 있는데요.

턱을 움직일 때 ‘딸깍’ 혹은 ‘딱딱’거리는 소리도 납니다.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벌릴 때 아픈 개구장애, 개구 제한도 볼 수 있습니다.

또 입을 벌릴 때나 다물 때,

턱이 걸리면서 제대로 입이 벌어지지 못하게 됩니다.

일부 환자는 두통, 이명, 어지럼증, 청각 이상(난청)까지 호소합니다.

 

효과가 뛰어난 한의교정요법을 추천

 

턱관절장애는 치료 시 교정도 반드시 시술 되어야 합니다.

아탈구 및 관절원판이 편위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편위 시 관절원판은 주로 전방으로 이동하는데,

추나 같은 교정기법을 통해 바로 잡으면 됩니다.

물론 염증, 조직손상 및 증상에 대한 치료도 따로 필요합니다.

때로는 탈구나 아탈구 소견도 나타나기에 정복도 요구됩니다.

교정 및 치료 효과가 탁월한 한의교정요법을 시술 받으시면 되는데요.

악관절교정, 안면비대칭교정에,
체형교정까지 가능한 한의교정시술을 추천드립니다.

저희 #대구턱관절병원 라율한의원을 방문해 검사 및 상담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