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어린 시절부터 과체중 비만체질의 감량요령](https://www.rayul.co.kr/wp-content/uploads/2026/01/어린-시절부터-과체중-비만체질의-감량요령.jpg)
안녕하세요. 라율한의원 대표 원장 박지현입니다.
요즘에는 당분 음식이 많아 어린 나이에도 비만이 잘 생깁니다.
청소년이 되기 전부터 이미 과체중인 아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물론 비만이 유전인 체질도 있으며,
어린 나이에 다이어트는 낯설고 어렵습니다.
결국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체형은 유지되며,
점점 체중이 감당이 안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과체중인 사람들의 공통점
10대부터 과체중 몸매인 분들을 보면,
당분 음식과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만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소 운동 습관이 없고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는 편인데요.
이른바 집돌이, 집순이며 유전의 영향도 크게 받습니다.
단 유전보다 어린 나이에 체중의 증가를 유발하는 건,
대체로 무질서한 식습관과 운동 부족입니다.
무질서한 식습관이란 아무거나 많이 먹고,
영양섭취는 엉망이며 편식까지도 심한 식습관입니다.
어린 비만체질의 체중조절요령
또 어린 시절부터의 비만은 지방세포의 수가 관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생후 1~2세나 사춘기(8~18세) 사이에 살이 갑자기 찌면,
몸안에 지방세포의 수가 많아 살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경향은 부모가 비만체형이면 더욱 두드러지는데요.
바로 전형적인 유전형 비만의 특징입니다.
이런 경우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으며,
심야와 취침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 2~30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며,
수면 시간도 6~8시간 정도 충분히 자는 것이 좋습니다.
타고난 비만체질도 다이어트 가능
어린 시전부터 과체중인 사람은,
원래 섭취하는 칼로리가 극단적으로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표준적인 식습관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도,
어린 나이라면 체중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살이 잘 빠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세포가 많은 체질은,
생물학적으로 일반인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노력을 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감량요령이 매우 중요
즉 다이어트의 난이도가 높기에,
보다 많은 시간과 수고가 요구됩니다.
일단 섭취한 음식은 모두 기록하며 칼로리를 자주 체크합니다.
식욕이 갑자기 강해질 때에는,
양치질이나 온욕, 산책을 시도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또 동경하는 아이돌의 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는 수영이 권장되며,
식사(모든 섭치)는 취침 3시간 이전에 끝냅니다.
다이어트약을 추천
정리하면 어린 시절부터 과체중,
타고난 비만체형의 체질을 볼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비만세포가 남들보다 몸안에 많은,
비만 유전을 받은 사람인데요.
비록 다이어트의 성공 가능성이 낮으나 불가능은 아닙니다.
다이어트 요령만 잘 지키면 되며
그래도 감량이 힘들다면 다이어트약의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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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